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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도서는 총 40 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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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오은영의 화해
      • 오은영코리아닷컴2019-01-10
      • 상처받아 울고 있는 나에게, 그런 자신을 미워했던 내가 화해의 손을 내밀다! 국민 육아 멘토로 잘 알려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우리가 잘 몰랐던, 어쩌면 모른 척하고 싶었던 오랜 아픔에 대해 이야기하는 『오은영의 화해』. 지면에 정신 상담을 연재하며 쏟아져 들어온 수많은 아픈 사연들과 어찌할 바를 몰라 저자를 찾아와 무너져 내렸던 사람들의 고통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입장에서 깊이 분석하고 고뇌하며 연구한 최선의 조언을 담았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수많은 아픔을 만나고 들여다본 저자는 아픔의 근원에 부모에 대한 해결되지 않은 상처가 있음을 수없이 발견했다. 그 상처가 해결되지 않은 채 어른이 된 이들은 부모에게 받은 잘못된 시선으로 평생 자신을 바라보며, 내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사회성’,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 내가 나를 바라보는 ‘자존감’에 모두 문제를 가진 채 살아간다. 저자는 미워한다고 생각할수록 죄책감이 커지는 부모 자식 관계, 당할 수밖에 없었던 상처 입은 어린 시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서 치유는 시작된다고 이야기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와는 다르다고, 그때 상처받았고 지금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독자의 내면에 힘이 있다는 것을 믿어 보라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명쾌한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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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책 읽는 삶
      • C. S. 루이스두란노서원2021-07-14
      • 세계적인 걸작 《나니아 연대기》 작가 C. S. 루이스 그는 머릿속에 도서관이 통째 들어 있던 독서가였다? 《나니아 연대기》,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등 수많은 인생에 감화를 끼치며 고전의 반열에 오른 명작들의 저자이자,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오랜 시간 영문학을 가르쳤던 존경받는 스승,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 그는 매일 일고여덟 시간 책을 탐독하던 사람이었다. 루이스의 유명 저서를 비롯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에세이, 편지 등에서 ‘삶의 변화를 낳는 독서 행위’에 대한 글을 엄선한 책이 출간되었다. 영상물이 세상을 독식해 가는 요즘, 독서욕을 공유한 사람들의 관심을 끌 만한 재미있고 기발하고 지혜로운 글들을 선별해 엮은 《책 읽는 삶》. 당장 책장으로 달려가 책을 펼치고 싶게 만드는 책! “요즘 책과 옛날 책을 번갈아 읽어야 한다”, “동화,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다”, “재미로 읽을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등 문학 읽기를 중심으로 독서 생활 전반에 대한 루이스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지혜를 담았으며, 그에게 영향을 준 책과 작가들에 대한 서평이나 단상들을 소개한다. 우리는 왜 책을 읽는가? 자녀에게 어떤 책을 읽히는가? 어린 시절 나는 어떤 책을 가장 감명 깊게 읽었는가? 문학 읽기의 참맛과 그 중대한 의미를 일깨우다! “책이 곧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임을 깨닫던 어린 날의 희열을 그는 평생 잊지 않았다” 신성한 숨을 내뿜는 문장의 숲을 거닐다! 현실을 더 잘 살아내도록 깊어지고 넓어지는 시간 독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도덕적 나침반 역할을 하면서 즐거움까지 안겨 준다. 루이스는 독서가 몸에 배어 있었고 또한 깊이 몰입해서 읽었다. 동료 학자들은 그가 도서관에 몇 시간씩 앉아 주변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른 채 책을 정독하며 그 내용을 빨아들였다고 증언한다. 자택 서재에서 책을 읽을 때는 대개 여백에 메모도 하고 책 안에 색인도 손수 만들었다. 또 책이 무익하다 싶으면 뒤표지 안쪽에 “다시는 읽지 말 것”이라고 써 놓는 등 독서를 즐기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엮은이들은 “루이스에게 독서란 고결한 소명이자 끝없는 만족의 출처였다. 손에 책만 들었다 하면 그가 취미로 책을 읽는지, 책 읽기가 직업인지 구별이 불가능했다. 그의 세계관과 정서는 그가 읽은 모든 책을 통해 형성된 것이다”라고 평한다. 루이스의 인생을 빚어낸 독서 생활로 당신을 초대한다. 타인의 눈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는 즐거움에 동참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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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 박재연한빛라이프2020-07-01
      • 《엄마의 말하기 연습》 저자와 함께하는 연결의 대화 연습 “듣기부터 말하기까지, 우리는 대화를 다시 배워야 한다!” 상대와 말을 하면 할수록 나만 상처 받은 적이 있는가? 혹은 마음에도 없는 말이 불쑥 튀어나와 상대와의 관계가 묘하게 어긋난 적이 있는가?『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는 오해 없이 상대의 말을 듣고, 내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다양한 방식으로 연습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화 안내서다. 단계별 연습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일상에서 말로 인해 얼마나 많은 관계가 틀어지는지를 반추해보고, 말하는 방법이나 상대의 말을 듣고 반응하는 방식을 살짝만 바꾸어도 충분히 관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독자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의 요소(Chapter 1), 관계를 행복하게 만드는 대화의 요소(Chapter 2)를 살펴본 다음, 제대로 듣고(Chapter 3), 바르게 말하는(Chapter 4) 연습한다. 그다음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거절하기, 감사한 마음 나누기, 갈등 중재하기 연습을 어떠한 갈등도 피하거나 숨지 않고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습관적으로 자주 쓰는 방식이지만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요소, 오해를 부르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 악성 댓글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 등을 배워가면서 진짜 나를 찾고 행복한 관계를 이어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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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 리우난리드리드출판2021-03-25
      • 어려운 사회생활 속에서 답답하기만 하던 삶에 마법이 일어난다 그때 나는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왜 나는 아무 대꾸도 하지 못했을까? 왜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 못했을까? 자신이 했던 말, 또는 하지 못했던 말을 곱씹으며 후회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저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제 발등을 찍고 싶을 때도 많다. 말실수 하나로 관계가 어그러지고 성사 직전이었던 거래가 수포가 되기도 한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지만 슬프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후회를 반복한다.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연봉 계약 같은 중요한 상황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직장 동료와의 일상적인 대화까지 생활 속의 모든 말하기는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어떤 인생을 살지가 결정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그들은 역시 말을 잘한다. 그들은 어떻게 그렇게 말을 잘할까? 말하기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대답한다.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된 능력이다. 말하기 능력은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말자’고 다짐만 해서는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구체적 상황별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의 말하기 수업을 들은 많은 학생이 각종 말하기대회에서 입상하며 이를 입증했다. 이 책은 대인관계와 연설, 토론, 협상, 취업 등을 포함해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상황에서 장소와 상대에 따라 어떻게 말하고 표현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다. 그저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읽다 보면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개인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여 상대방으로부터 인정받고 존중받을 것이다. 특히 작가 개인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진정한 언어의 매력에 빠져들게 해 누구든지 말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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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부모 면허
      • 박인경규장2021-04-19
      • 학부모 노릇에 지친 부모를 향한 확실한 도움 “부모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부모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이 자녀 안에 심어두신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쁨 한홍 목사 ㆍ 송태근 목사 ㆍ 박상진 교수 ㆍ 이정숙 교수 ㆍ 김인자 소장 추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 ★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몰라 막막한 초보 부모 ★ 자녀와 좀처럼 대화가 통하지 않아 괴로운 청소년 부모 ★ 자녀에게 하나님의 사명을 찾아주고픈 크리스천 부모 ★ 자녀 양육과 부모 교육에 관심 있는 예비 부모 ★ 성도를 양육하고 길러야 하는 사역자와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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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브라운힐2021-04-15
      • 스토이의 철학적이고 아름다운 삶 속 이야기들... 내가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가 내 일을 해결했기 때문이 아니다. 길을 가던 한 사람과 나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보살펴 주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생명을 부여하고 그들이 잘 살기들 바라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지금 나는 또 다른 한 가지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뿔뿔이 흩어져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개개인의 인간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보여 주지 않으셨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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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사랑하는 내 딸, 애썼다
      • 한혜성규장2021-03-16
      • 그동안 주어진 상황에서 참 잘했어, 많이 애썼어! 애쓰며 살아온 당신, 우울하고 마음이 아픈 당신을 위한 한혜성 원장(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의 내 마음 헤아리기 김남준 목사 ㆍ 채정호 교수 추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ㆍ 신앙인으로서 기쁨이 없고 무기력한 분 ㆍ 자존감이 낮고 우울하여 죄책감이 드는 분 ㆍ 실패와 낙심, 열등감으로 마음이 아픈 분 ㆍ 코로나19와 자연재해 등이 늘 불안한 분 ㆍ 정신적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픈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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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시작에서 답을 찾다
      • 조정민두란노서원2020-10-28
      • 이 시대 신앙의 좌표로 삼아야 할 창세기 창조가 믿음의 출발점이 되지 않으면 신앙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인으로 꼽히는 이어령 교수는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창조’가 제일 안 믿기는 것 중 하나라고 했다. 25년 동안 언론인으로 열정을 불사르며 기독교를 비판하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저자도 3,500년 전에 모세가 기록한 창조 이야기를 오늘 믿는 것은 기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창조가 모든 믿음의 터전이요 창세기는 우리 신앙의 첫 자리라고 말한다. 터가 흔들리면 그 위의 것들은 성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첫 자리를 읽고 나면 신앙은 제자리를 찾을 길이 없다. 어린아이가 길을 잃으면 부모와 헤어졌던 그 장소로 돌아가야 찾을 수 있듯이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태풍이 휘몰아치는 밤바다에서 표류하는 배 같은 신앙인이 많다. 이때 필요한 것은 등대의 불빛이다. 창세기는 등대와 같다. 《시작에서 답을 찾다》는 ‘조정민 목사의 창세기 돋보기’ 시리즈 첫 책으로, 하나님이 창세기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어떻게 써 가시는지를 보여준다. 성경은 왜 창조 사건으로 시작하는지, 창조와 성령님은 무슨 상관인지,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우리 삶에 왜 안식이 필요한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신 후 왜 먹지 말라고 하셨는지, 죄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그리고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 날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을 저자만의 예리한 통찰력과 명쾌한 풀이로 들려준다. 결국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관한 질문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의문의 해답과 연결됨을 창세기에서 찾게 해준다. 모든 시작점은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한다.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책이다. 인간은 늘 인간 자신을 주어로 삼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이 주어다. 모든 시작점은 ‘나’가 아니라 ‘하나님’이어야 한다. 이 책은 여전히 내가 주인이 되고 싶어 하는 종교인의 삶을 버리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도록 믿음의 기초를 쌓게 해 준다. 혼돈한 인생 가운데 첫 자리로 가고 싶은 신앙인, 교회를 다녀도 여전히 죄를 이기지 못하는 성도, 창조를 믿기가 어려운 독자들이 창세기에 담긴 신앙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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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100세 철학자의 인생, 희망 이야기
      • 김형석열림원2019-05-27
      •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이 든 선배이자 어른으로 앞으로 살아갈 젊은 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100세 철학자의 인생, 희망 이야기 대한민국 1세대 철학자이자 수필가로 사랑받는 철학계의 거장 김형석 교수가 100세를 맞이했다.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지금도 일어서서 긴 시간의 강연을 스스로 진행한다. 그는 지금도 1년에 무려 160여 회가 넘는 강연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람들은 김형석 교수를 만나면 100세가 되도록 어떻게 그렇게 건강할 수 있는지를 묻곤 한다. 남다른 건강 비결이 무엇인지 퍽 궁금한 모양이다. 그런 질문을 받을 때 김형석 교수는 “어떤 음식을 먹어라.” “무슨 운동을 해라.”라고 대답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도록 조용히 이끌어 준다. 이른바 이것이 김형석 교수의 행복론이다. 김형석 교수는 행복한 삶의 중요 조건으로 ‘성장하는 인생’을 강조한다. 인간의 신체는 20대까지 성장한 뒤 이후부터는 성장을 멈추며 노화되지만, 끝없는 자기관리와 정진을 통해 우리의 정신세계는 나이가 들수록 성장하는 것이 가능하며, 그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김형석 교수는 그런 자기관리의 철학을 스스로 실천하며 살아오고 있다. 우리가 그의 에세이를 사랑하는 이유는 행복에 대한 그의 철학 세계가 인간의 삶을 직관적으로 관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지난 100년 철학자로서 던져 온 인생에 대한 깊은 질문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장하는 삶을 통해 인생의 진짜 행복을 발견할 것인지 그가 살아온 한 세기의 이야기를 통해 제시해 주고 있다. 김형석 교수가 일생 동안 교육자로 살아오며 젊은 후배들을 위해 내면으로부터 써내려온 이야기들을 엮은 《젊은 세대와 나누고 싶은 100세 철학자의 인생, 희망 이야기》는, 특히 젊은 세대들이 굳건하게 자존감을 지키며 살기 위해 ‘용기와 봉사의 사명감’의 중요함을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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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나무옆의자2021-04-20
      • 원 플러스 원의 기쁨, 삼각김밥 모양의 슬픔, 만 원에 네 번의 폭소가 터지는 곳!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가온 조금 특별한 편의점 이야기 2013년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망원동 브라더스』로 데뷔한 후 일상적 현실을 위트 있게 그린 경쾌한 작품과 인간의 내밀한 욕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스릴러 장르를 오가며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올린 작가 김호연. 그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불편한 편의점』은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망원동 브라더스』에서 망원동이라는 공간의 체험적 지리지를 잘 활용해 유쾌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냈듯 이번에는 서울의 오래된 동네 청파동에 대한 공감각을 생생하게 포착해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동네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서울역에서 노숙인 생활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덩치가 곰 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 과연 손님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하는데 웬걸, 의외로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간다.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 간의 상호작용을 점입가경으로 형상화하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의 작품답게 이 소설에서도 독특한 개성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차례로 등장해 서로 티격태격하며 별난 관계를 형성해간다.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다 정년퇴임하여 매사에 교사 본능이 발동하는 편의점 사장 염 여사를 필두로 20대 취준생 알바 시현, 50대 생계형 알바 오 여사, 매일 밤 야외 테이블에서 참참참(참깨라면, 참치김밥, 참이슬) 세트로 혼술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회사원 경만,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청파동에 글을 쓰러 들어온 30대 희곡작가 인경, 호시탐탐 편의점을 팔아치울 기회를 엿보는 염 여사의 아들 민식, 민식의 의뢰를 받아 독고의 뒤를 캐는 사설탐정 곽이 그들이다. 제각기 녹록지 않은 인생의 무게와 현실적 문제를 안고 있는 이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독고를 관찰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와 대립, 충돌과 반전, 이해와 공감은 자주 폭소를 자아내고 어느 순간 울컥 눈시울이 붉어지게 한다. 그렇게 골목길의 작은 편의점은 불편하기 짝이 없는 곳이었다가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웃음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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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 하는 기도
      • 장재기규장2021-03-22
      •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58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너무도 하고 싶은데 뭐라 말할지 몰랐던 기도, 말을 배우듯 기도도 따라 하며 배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ㆍ 기도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분 ㆍ 기도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 ㆍ 힘겨운 고난으로 기도마저 막혀 중보가 필요한 분 ㆍ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소망이 필요한 분 ㆍ 내 기도가 기복적이고 욕심일까 봐 기도를 망설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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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는 누구인가?
      • 조정민두란노서원2018-03-21
      • 새신자, 구도자를 위한 필독서! 예수님에게 직접 듣는 예수 소개서! 오직 성경만 따라가면 예수님을 만난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예수님이 직접 알려 주신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아보자. 제대로 알 때 바르게 따를 수 있다. 성경은 일종의 신입사원 안내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신앙의 세계에 입문한 아들이 반드시 읽어서 숙지해야 할 필독서이다. 성경은 일관되게 예수를 가리키고 있다. 예수가 누군지, 무엇을 위해 오셨는지를 알아야 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요한복음에서 8가지 키워드로 자기를 소개한다. 생명의 떡, 세상의 빛, 양들의 문, 선한 목자, 부활 생명, 길과 진리, 포도나무, 내가 그라. 타인에게서 간접적으로 듣는 예수가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소개하는 예수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알 수 있다. 예수님께 직접 듣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아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특히 새신자와 구도자들에게 예수님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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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게 왜 이러세요?
      • 강정훈두란노서원2021-04-14
      • 아팠던 사람이 아픈 사람에게 조심스레 전하는 위로의 목소리 아직도 많이 아프세요? 지금 당신이 걷는 길이 ‘동굴’이 아니라 ‘터널’임을 기억한다면 조금 낫지 않을까요?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키실 것입니다. 저자의 아내는 골수암에 걸려 5년을 투병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어린 두 아들과 함께 남겨진 저자는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야만 했을까” 수도 없이 질문했다. 하나님께 섭섭하기도 했다. 하나님을 얼마나 열심히 믿었는데 이렇게 하실 줄은 몰랐다. ‘굳이 나에게 이렇게 하셔야만 했을까.’ 예전보다는 많이 바래졌지만, 이 질문은 저자의 마음 한 구석에 풀리지 않는 숙제로 여전히 남아 있다. 모든 삶이 하나님의 절대주권 아래 있다곤 하지만 문득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섭섭한 감정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왜 아무 죄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고난을 겪어야만 할까?”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시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해 고민하는 아픈 사람들의 마음에 누구보다 공감한다. 이 책은 저자의 간증글이 아니다. 고통을 헤쳐나가서 ‘나는 이렇게 승리했다’는 해피앤딩의 글도 아니다. 다만 변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하나님이 삶 가운데 개입하고 계신지를 알게 한다. “이 책은 비극적인 상황에서 세월이 오래 흘러가지만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직도 많이 아프세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조금 낫지 않을까요?’ 하는 조심스러운 목소리다. 아픈 사람에게는 아픈 사람, 아팠던 사람의 말이 위로가 된다. 동병상련이다. 그냥 같이 아팠던 사람의 이야기로 이 책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이 책은 고난을 해석하고 해결하려는 내용이 아니다. 오늘도 고난당하는 이들에게 지금 걷는 길이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려는 데 목적이 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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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려놓음
      • 이용규규장2006-03-07
      • “너는 내려놓으라, 내가 채워주리라!” 당신이 내려놓으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하버드 박사 이용규의 ‘천국 노마드’ 내.려.놓.음 움켜잡으려 하면 할수록 소멸되고 가지려 하면 할수록 공허해지는 우리의 삶 무엇으로 나의 삶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진정한 내 것을 얻으려면 내려놓아야 한다! 바로 이 순간, 당신이 내려놓을 시간이다! 세상 진리는 우리가 내려놓으면 모두 빼앗긴다고 유혹하지만 하늘 진리는 우리가 내려놓을 때 온전한 우리 것이 된다고 약속한다. 우리 인생에는 ‘분명한 내 것’처럼 보이지만 남김없이 내려놓아야 할 것이 있다. 힘겹게 쌓아올린 명예, 꼭 움켜쥔 재물, 미래의 불안과 생명의 위험까지 하나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을 때 진정한 쉼과 참된 평안을 체험할 수 있다! 하버드 명예도, 미래의 보장도, 가족의 안전도, 심지어 헌신의 열매까지도 “너는 그저 내려놓으라”는 하나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풍성한 인도하심 따라 ‘천국 노마드’의 삶을 누리는 몽골의 이용규 선교사! 우리는 그를 통해 크리스천의 제일 덕목이 되는 ‘내려놓음’의 진수(眞髓)를 맛본다. 이제는 나의 발걸음을 멈추고 전능한 하나님이 일하실 순간! 당신이 내려놓을 시간이다. ‘천국 노마드’(heavenly nomad)란? ‘노마드’란 ‘유목민, 정착하지 않고 떠돌아다니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전통적으로 유목생활을 해온 몽골 민족을 상징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천국 노마드’란 하나님이 가라 하시면 가고 서라 하시면 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의미한다. 또한 하버드 박사학위를 받고 몽골 선교사로 헌신한 이용규 교수(몽골국제대학교)가 복음을 전하는 하늘나라 유목민이 된 것을 일컫는 말인 동시에, 진정한 영적 가치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사모하는 참된 크리스천이 헛된 가치를 내려놓고 하나님나라를 향해 가는 믿음의 순례자가 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아들 동연이가 두 살 때 함께 장난감 가게에 간 일이 있다. 동연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버즈 장난감을 두 팔로 꼭 움켜쥔 채 가게를 나오려고 했다. 그러나 장난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것을 계산대에 올려 점원이 바코드 판독기로 읽게 해야 했다. 그래서 점원이 동연이의 팔에서 장난감을 넘겨받으려고 했을 때, 동연이는 울며 장난감을 꼭 쥔 채 내려놓으려 하지 않았다. 장난감이 진정한 자기 것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잠시 계산대에 그것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결국 동연이는 장난감을 안은 채로 계산대 위에 올라가야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인 선물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내려놓기 전에는 진정한 우리 것을 얻을 수 없다. 영적으로 아기인 우리는 내려놓으면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움켜쥐려 하고, 결국 그렇게 잡고 있는 한 그것들은 진정한 우리 것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그것들이 우리를 옥죄게 된다. 우리가 잡고 있는 문제는 우리가 쉽게 해결할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나의 문제를 내려놓고 인생의 계획까지 내어드린다면 해결 받을 수 있다. 그러려면 잠시 내 것을 내려놓는 과정이 필요하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시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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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이유가 있습니다
      • 김양재두란노서원2021-06-23
      • ‘도대체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올 때 하나님의 훈련이 시작됩니다. 인생에 끝없이 오고가는 사건은 내 삶의 항해의 끝이 예수님 되기 위함입니다. 인생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수도 없이 일어난다. 끊임없이 오고가는 고난 속에서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시련과 고난의 아이콘, 다윗을 조명한다. 그는 세상 왕을 원하는 백성의 떼 부리는 기도에 하나님이 어쩔 수 없이 응답하여 세우신 사울 왕의 괴롭힘으로 미움받고 도망자 신세가 되었다. 십 년간 죽을 고비도 여러 차례 넘겼다.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받은 다윗에게 이런 일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미궁 같은 인생 속에 이런 저런 환경을 주시는 이유는 내 속에 거룩을 키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훈련이라고 말한다. 모든 사건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말씀이 들어가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왜 비싼 수업료를 치러가며 훈련받게 하실까? 다윗처럼 위기에 몰리지 않으면, 긴급하고 갈급하지 않으면 결사적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은 훈련이 아니다. 다윗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잘 통과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조상이 될 수 있었다. 그 일이 괴로워 죽을 것 같을 때 우리도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다. 말이 안 되는 폭군 배우자, 부모, 자식들이 옆에서 나를 괴롭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이 인도하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질 때 평강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 한 사람》과 《그럼에도 사랑하심》에 이은 김양재 목사의 사무엘상 큐티강해 세 번째 시리즈로 사무엘상 16장에서 22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고 있다. 우리 속에 평강이 없는 이유는 거룩하지 않기 때문이다. 날마다 치러야 하는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또 이기려는 세상 가치관을 버리고 죽어지고 썩어지는 구별된 가치관을 내 안에 채우면 평강을 누릴 수 있다. 최고의 도피성 되시는 예수님이 세상 왕 대신 새로운 왕으로 세워져 하나님의 작품에 걸맞게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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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보호하심
      • 이찬수규장2011-05-23
      • 내가 너희와 함께 있잖니! 나를 영원까지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절대불변의 약속『보호하심』. 이 책은 수많은 영혼을 회복시킨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의 핵심 메시지를 담았다. 작은 교회 목사였던 아버지가 금식기도 중 돌아가신 일, 삶의 고난 가운데 결코 목회자는 되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어머니의 기도와 하나님의 위로 가운데 목회자가 된 과정, 그리고 현재 분당우리교회를 개척하게 된 사연 등을 담담하게 간증하고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를 다시금 일깨우고, 용기를 얻어 영적으로 회복하고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도록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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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다 성경
      • 류모세두란노서원2008-08-04
      • 성경을 읽는 패스워드, 식물! 이스라엘 선교사 류모세의 『열린다, 성경 - 식물 이야기』. 이스라엘에서 9년째 사역하고 있는 저자가, '식물'을 키워드로 성경 시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과 사고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준다. 성경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는 길로 인도하고 있다.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영적 지혜도 얻게 된다. 이 책은 무화과나무, 포도나무, 살구나무, 로뎀나무, 상수리나무, 그리고 석류 등 식물에 대한 이야기로 알쏭달쏭한 성경의 의미를 밝혀내고 있다. 특히 성경에 등장하는 식물의 비유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간다. 〈엘리야는 왜 로뎀나무 밑에서 죽기를 간구했을까?〉, 〈솔로몬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러 왜 호두동산으로 내려갔을까?〉, 〈삼손은 왜 자신의 힘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에 있다고 했을까?〉, 그리고 〈예수님은 왜 첫 번째 기적으로 포도주를 택하셨을까?〉 등 문답 형식으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font color="1e90ff"〉☞〈/font〉 Tip! 『열린다, 성경 - 식물 이야기』에는 일러스트레이터 김홍의 세밀화를 함께 담아내 시각적인 이해도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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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깨어진 그릇
      • 김태훈규장2021-10-28
      • “네 깨어짐 때문에 내가 너를 택했단다!” 촉망받는 외과의사에서 아프리카 선교사로 전부를 드려 부르심에 순종한 김태훈 선교사의 간증 박보영 목사(인천방주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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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나는 같이 살기로 했다
      • 한근영규장2020-01-16
      • “나는 너를 한순간도 내버려 둔 적이 없단다.” 아프고 찢긴 그 어떤 삶이라도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곁에서 함께 하신다 절망에서 동행의 기쁨에 이르기까지, 들꽃같이 여린 사모의 단내나는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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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편한 믿음
      • 이성조두란노서원2018-11-14
      • 많은 지성인은 왜 기독교의 믿음을 불편해하는가? 진정한 믿음은 우리의 편안함을 깨뜨린다. 지성이라는 그 안정적인 틀을 깨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편한’ 그 믿음이 삶에 놀라운 위력을 발휘한다. 이 책은 교리적이고 편안한 믿음으로 기독교의 능력을 잃어버렸거나, 믿음을 오해하고 있는 지성인에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과, 믿는 것과 영생을 얻는 것의 관계와, 세상의 법칙을 거슬러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들려준다. 매번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생각과 자신의 힘만 의지하여 세상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세상의 법칙과 싸워 승리하도록 해준다. 믿음으로 굳건히 서고, 세상을 천국으로 바꾸고자 하는 모든 지성인의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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